[ET특징주]유니셈, 삼성전자 투자 가시화 실적 향상 기대에 상승세
이원지 2025. 9. 15. 13: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니셈이 삼성전자 투자 가시화에 따른 실적 향상 기대감에 상승세다.
유니셈(036200)은 9월 15일 오후 1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8.91% 상승한 9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니셈이 삼성전자 투자 가시화에 따른 실적 향상 기대감에 상승세다.
유니셈(036200)은 9월 15일 오후 1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8.91% 상승한 9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P4 관련 투자효과가 올해 9월부터 시작해 내년 1분기까지 동사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실적향상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의 경우 파운드리 생산라인이 갖춰질 예정이고 최근 테슬라로부터 대규모 반도체 공급 물량을 확보하면서 공장 가동을 위한 장비 발주가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그는 환경 규제 강화에 따라 유니셈의 이산화탄소(Co₂) 칠러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니셈은 1988년 설립돼 1999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반도체 장비 및 부품 제작·판매 중견기업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스피, 3400 뚫었다…4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속보] 코스피, 3,400 돌파…4거래일 연속 최고치
- 구윤철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현행 50억 유지”
- 쿠팡, 물류 창고 인프라도 업계 1위… 택배업체들 다 제쳐
- '운명의 한 주' 맞이한 KDDX…HD현대重 승리인가, 변수의 등장인가
- AI 강국 외치지만…사이버 보안은 뒷전
- 40년차 명인제약의 선택…승계 아닌 '성장'을 위한 상장
- 中 텐센트, 200억 주고 美 오픈AI 핵심 인재 빼갔다
- 추석 성수품 17만톤 공급…정부 할인지원 900억원 푼다
- '72명 사망' 네팔 Z세대 시위... 속옷 차림 장관 마구잡이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