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11월16일 새 시즌 돌입…BNK vs 신한은행 개막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일 및 시즌 경기 일정을 15일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오는 11월16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릴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다.
해당 경기는 WKBL 출범 이후 최초로 여성 감독(BNK 썸 박정은 감독-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맞대결로 펼쳐진다.
WKBL은 이번 시즌부터 농구 팬들의 관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토요일 경기를 확대 편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부터 토요일 경기 확대 편성
![[서울=뉴시스]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전 안내 그래픽. (사진=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is/20250915133941230smrf.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일 및 시즌 경기 일정을 15일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오는 11월16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릴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다.
해당 경기는 WKBL 출범 이후 최초로 여성 감독(BNK 썸 박정은 감독-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맞대결로 펼쳐진다.
정규리그는 이듬해 4월3일까지다. 단 2월28일부터 3월22일까지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 일정으로 잠시 중단된다.
WKBL은 이번 시즌부터 농구 팬들의 관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토요일 경기를 확대 편성했다.
이에 기존 토요일과 일요일 각 1경기씩에서 토요일 2경기와 일요일 1경기로 바뀌었다.
토요일 경기는 오후 2시와 4시로 나뉘며, 휴식일은 기존 화요일에서 화요일과 목요일로 변경됐다.
한편 올스타전은 1월4일에 열리며, 플레이오프(PO)는 4월8일부터 30일까지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연매출 1400억' 박세훈 "두 딸 유산 포기 각서 써"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
- 59세 김희애, 완벽 민낯에 깜짝…단발로 싹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