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부스터-비주얼디렉터스, 전략적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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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콘텐츠·IP 전문 기업 에이아이부스터(AIBOOSTER)와 글로벌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그룹 비주얼디렉터스(Visual Directors)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이아이부스터는 AI 기반 콘텐츠와 휴먼 IP 제작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자산을 디지털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슈퍼 IP 전략을 추진해 온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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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콘텐츠·IP 전문 기업 에이아이부스터(AIBOOSTER)와 글로벌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그룹 비주얼디렉터스(Visual Directors)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산업군과의 혁신적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에이아이부스터는 AI 기반 콘텐츠와 휴먼 IP 제작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자산을 디지털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슈퍼 IP 전략을 추진해 온 기업이다. 특히 AI 휴먼, 가상 IP, 숏폼 콘텐츠,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미래 지향적 브랜드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아이부스터는 브랜드 맞춤형 AI 휴먼 IP 개발과 활용, 디지털 마케팅 및 커머스 연계까지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비주얼디렉터스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룹으로, 브랜드 비주얼 전략, 영상 및 그래픽 제작,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기획 등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하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산업군과 협업 경험을 축적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양사가 집중하는 핵심은 현실 모델 IP와 AI 휴먼 IP의 상업적 공존이다. 현실 모델은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인간적인 매력을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신뢰를 강화한다.
동시에 AI 휴먼 IP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무한한 확장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실시간 운영이 가능하다. 두 IP의 결합은 기업이 현실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하며, 광고·패션·엔터테인먼트·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
에이아이부스터 관계자는 “AI와 크리에이티브 비주얼이 결합될 때 기업의 브랜딩과 마케팅은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된다”며 “비주얼디렉터스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협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주얼디렉터스 측도 “이번 MOU는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기업들이 미래형 디지털 브랜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출발점”이라며 “현실 모델의 강점과 AI 휴먼의 확장성을 조화롭게 연결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결과물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브랜드의 현실적 매력과 가상의 확장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브랜딩 전략을 본격 추진하게 되며,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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