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을 사로잡다.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인플루언서 체험단 호평

류승우 기자 2025. 9. 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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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컴투스의 기대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가 인플루언서와의 Q&A 영상 및 체험 현장을 공개하며 출시 전부터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배경 그래픽과 세밀한 탈것 디자인, 부드러운 조작감과 전투 타격감, 웅장한 사운드까지 시청각적 만족감을 동시에 선사했다는 평가다.

보스전과 PvP 길드 대전을 체험한 인플루언서들은 "부드러운 조작감과 충돌 타격감이 뛰어나다", "전투 사운드와 배경 음악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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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PvP·크로스플랫폼 최적화… 출시 전 기대감 고조
컴투스가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유저 궁금증 해소를 위한 Q&A 영상과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컴투스

[STN뉴스] 류승우 기자┃컴투스의 기대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가 인플루언서와의 Q&A 영상 및 체험 현장을 공개하며 출시 전부터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배경 그래픽과 세밀한 탈것 디자인, 부드러운 조작감과 전투 타격감, 웅장한 사운드까지 시청각적 만족감을 동시에 선사했다는 평가다. 개발진은 점령전·공성전 등 대규모 PvP 업데이트와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 최적화 자신감도 덧붙였다.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퍼블리싱하고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개발 중인 초대형 MMORPG '더 스타라이트'가 출시 전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정성환 대표와 컴투스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이 직접 참여해 유저 궁금증을 해소하는 Q&A와 인플루언서 체험 현장을 담았다.

직접 플레이에 나선 인플루언서들은 "배경과 아트가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화려하다", "탈것과 캐릭터 디자인의 디테일이 뛰어나다"라며 게임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게 평가했다.

시각적 요소뿐만 아니라 전투의 타격감과 이를 뒷받침하는 사운드에도 호평이 이어졌다. 보스전과 PvP 길드 대전을 체험한 인플루언서들은 "부드러운 조작감과 충돌 타격감이 뛰어나다", "전투 사운드와 배경 음악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평가했다. 한 참가자는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향후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됐다. 정성환 대표는 "점령전과 서버 간·월드 간 공성전 등 대규모 PvP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며 "길드 간 대전과 커뮤니티 중심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랫폼 최적화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한지훈 부문장은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적화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리모트 플레이를 지원해 두 플랫폼 모두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정성환 대표는 "발열 관리와 조작감을 신경 써 장시간 플레이에도 편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 스타라이트'는 여러 차원이 뒤섞인 멀티버스 세계를 배경으로 흩어진 '스타라이트'를 찾아 나서는 영웅들의 여정을 담았다. 오는 9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과 PC 버전 사전 다운로드가 진행 중이며, 인증 이벤트도 함께 열리고 있다.

컴투스가 '더 스타라이트'를 통해 던진 메시지는 단순한 MMORPG 출시가 아니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차별화된 경험, 대규모 PvP와 크로스플랫폼 최적화라는 도전은 결국 국내 게임사가 글로벌 무대에서 어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인플루언서들의 호평은 그 출발선에 불과하다. 이제 남은 것은 시장에서의 실제 검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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