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첫 경기서 프랑스에 0-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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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에서 강호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완패했다.
한국은 지난 14일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프랑스에 세트스코어 0-3(12-25 18-25 16-25)으로 패했다.
한편 FIVB 세계선수권대회는 총 32개 국가가 8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상위 2개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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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 9점 분전…한국, 아르헨티나와 16일 두 번째 경기

(MHN 조건웅 인턴기자) 남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에서 강호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완패했다.
한국은 지난 14일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프랑스에 세트스코어 0-3(12-25 18-25 16-25)으로 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세트부터 프랑스의 블로킹에 고전하며 분위기를 내줬다. 특히 1세트에서만 블로킹으로 6점을 허용하며 힘을 쓰지 못했다.

2세트에서는 초반 접전을 이어갔지만 11-13에서 연속 실점을 허용하면서 격차가 벌어졌고, 결국 18-25로 내줬다. 3세트에서도 8-13에서 허수봉과 임동혁의 연속 득점으로 3점 차까지 추격했으나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16-2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허수봉이 팀 내 최다인 9득점, 임동혁이 7득점으로 기록했으나 프랑스의 높이에 맞서기엔 역부족이었다. 이 패배로 한국은 승점 없이 1패를 기록, 프랑스(1승, 승점 3), 아르헨티나(1승, 승점 2), 핀란드(1패, 승점 1)에 이어 조 4위에 자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6일 세계랭킹 8위 아르헨티나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르고, 오는 18일에는 18위 핀란드와의 맞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FIVB 세계선수권대회는 총 32개 국가가 8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상위 2개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사진=FI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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