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구원투수 이채민, 차세대 '로코 남주' 정조준 [ST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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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와 함께 화제성까지 올킬 중인 배우 이채민이 차세대 로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채민이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그의 신뢰에 응답하듯,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를 통해 로코 남주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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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폭군의 셰프'와 함께 화제성까지 올킬 중인 배우 이채민이 차세대 로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채민이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임윤아와 합을 맞추며 매 주말 시청자를 만나는 중이다.
사실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에 구원 투수로 합류했다. 당초 남자주인공 역에 캐스팅 됐던 박성훈이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중간 합류로 작품에 함께 하게 됐다. 그만큼 부담도 걱정도 컸다. 이채민은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시간이 없었던 건 사실이라 그만큼 부담과 책임이 컸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이채민'이란 카드를 선택한 장태유 감독은 "처음부터 생각한 배우는 아니었지만 이채민 배우에게 100%, 120% 만족하고 있다"라며 "신인 시절에는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지만, 최선을 다한다고 꼭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아니지 않나. 이채민 배우는 준비도 열심히 하지만 뭔가 성과를 보여줬다. 많은 분들이 화면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신뢰를 드러냈다.
그의 신뢰에 응답하듯,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를 통해 로코 남주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마치 요리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웃음 가득 먹방신을 유쾌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달라지는 연지영(임윤아)을 향한 마음도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살벌한 연지영과 첫 만남 장면을 촬영할 당시, 이채민은 눈빛이나 호흡을 사용해 카리스마를 살리려 했다고. 이후 연지영과 관계가 변화하면서 달라지는 이헌의 눈빛과 태도 등을 잘 소화했다는 평가.
이러한 이채민의 연기력이 더해진 tvN '폭군의 셰프'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9%로 시작해 어제(14일) 자체 최고 시청률인 15.4%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채민은 개인으로도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5년 9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며 '차세대 로코킹'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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