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열애’ 이종석♥아이유, 팬사랑도 꼭 닮았다‥같은 날 팬미팅 개최

하지원 2025. 9. 1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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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중인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같은 날 나란히 팬미팅을 열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팬밋업 '바이, 썸머'는 아이유의 신곡 제목이자 '여름에게 보내는 선선한 인사 같은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앙코르에서 객석에 등장한 아이유는 '관객이 될게'를 열창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고 마지막 곡으로 '여름밤의 꿈'과 '가을 아침'을 불러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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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종석 아이유/에이스팩토리, EDA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열애 중인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같은 날 나란히 팬미팅을 열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종석은 9월 14일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 홀에서 팬미팅 투어 ‘With : Just Like This’ in SEOUL'를 개최했다.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 이번 서울 팬미팅은 아시아 7개 도시 투어의 시작으로 이종석의 생일 당일 진행되어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이종석은 다채로운 무대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팬 사랑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 가장 따뜻한 생일 추억을 남겼다.

오프닝은 TWS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댄스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이종석은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 가면서 날이 선선해지고 9월이 다가오면 ‘이제 또 팬들 만나러 갈 때가 됐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내 생일보다도 그게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일상과 취향을 공유하며 친근하게 소통한 이종석은 팬들의 사연에 공감 어린 답을 전하며 “저를 취미로 두실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는 각오도 다졌다.

1부의 마지막은 ‘아로하’ 무대로 훈훈하게 마무리됐고 2부에서는 aespa의 ‘Whiplash’ 댄스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드라마 서초동의 비하인드 토크와 팬들과의 게임으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팬들의 생일 축하 노래로 특별한 이벤트도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좋은 밤 좋은 꿈’을 부르며 객석으로 다가가 눈 맞춤 인사를 나누며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생일을 완성했다.

아이유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5 IU FAN MEET-UP [Bye, Summer]’를 개최했다.

팬밋업 ‘바이, 썸머’는 아이유의 신곡 제목이자 ‘여름에게 보내는 선선한 인사 같은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의 시작을 맞는 이번 무대는 한 계절의 추억을 모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폭죽과 함께 등장한 아이유는 ‘바이, 썸머’를 시작으로 ‘에잇’, ‘빨간 운동화’, ‘Blueming’, ‘밤편지’ 등 다채로운 무대로 객석을 물들였다. 평소 보기 힘든 ‘천년의 신곡’, ‘크레파스’, ‘라망’ 등도 선보이며 큰 환호를 얻었다.

팬 참여 코너와 배우 활동을 돌아보는 ‘IU’s Lasting Scene’,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비하인드 공개는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역조공 언박싱에서는 아이스 방석, 손풍기 등 다양한 선물이 공개됐다.

앙코르에서 객석에 등장한 아이유는 ‘관객이 될게’를 열창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고 마지막 곡으로 ‘여름밤의 꿈’과 ‘가을 아침’을 불러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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