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통닭거리 축제서 치맥 어때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19일과 20일 화성행궁광장과 남수동 수원 통닭거리 일원에서 '2025 수원 통닭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행궁문화거리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9일 오후 6시 30분 화성행궁 광장 특설 무대에서 개막식으로 시작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는 화성행궁 광장과 통닭거리를 모두 무대로 삼아 더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를 찾길 바란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d/20250915124447669rrwh.jpg)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19일과 20일 화성행궁광장과 남수동 수원 통닭거리 일원에서 ‘2025 수원 통닭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행궁문화거리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9일 오후 6시 30분 화성행궁 광장 특설 무대에서 개막식으로 시작한다.
개막식은 수원시립공연단 식전 공연에 이어 개막 선언을 한다. 가수 홍진영, 82MAJOR, BTS 댄스팀 20CH가 무대에 오르며, 20일 오후 4시 30분에는 가수 김장훈과 20CH가 공연한다.
화성행궁광장에서는 공식행사와 시민 참여이벤트가 열리고,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통닭거리에서는 야장(야외 취식존), 체험부스,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여민각에서는 설문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 룰렛 이벤트를 한다. 지난 12~13일에는 수원천로와 통닭거리에서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개막식과 공연에 2만여 명이 방문한 바 있다. 올해는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축제 기간에 남수동 통닭거리 일원 행사장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차량이 통제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는 화성행궁 광장과 통닭거리를 모두 무대로 삼아 더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를 찾길 바란다”고 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너무 믿었다가 날벼락” 100만명 이탈…추락하는 쿠팡플레이 ‘결국’
- 전한길 “찰리 커크가 롤모델, 언제 죽을 지 몰라 방탄복도 구입”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근황…“보고 싶었어요”
- ‘빨간 마후라’ 부른 쟈니브라더스 진성만, 미국에서 별세
- 박보검, 팬미팅 암표 거래 직접 단속…“진짜 그걸 팔고 싶어?”
- 고현정, 전남편 정용진 조카 애니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
- 배우 한지은, 반려 도마뱀 동물학대 논란…“뼈만 앙상”
- 임수향, 억대 슈퍼카도 팔았다…직장인 10명 중 7명 경험한 ‘번아웃’ 피하려면
- ‘15억 손해’ 양치승, 차 팔고 체육관 폐업…“회원들에게 피해 안 가야”
- 유재석, 77억 대출 받아 강남에 7층 건물 짓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