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유려한 매력과 강력한 성능의 공존을 과시하다 - 애스턴마틴 밴티지 S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자태로 시선 집중

밴티지 S는 브랜드 최신의 디자인 기조 및 경험 등을 바탕으로 개발된 밴티지를 더욱 강력하고 특별하게 다듬은 차량으로 최고 출력 680마력의 성능, 그리고 다채로운 부분에서의 더욱 고급스럽고 특별한 요소들을 담아내며 전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퍼포먼스 아이콘, 밴티지 S는 어떤 차량일까?

새롭게 등장한 밴티지 S는 지금까지의 애스턴마틴이 그래왔던 것처럼 강력한 성능과 동시에 유려한 디자인을 적용, 특별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덕분에 밴티지 S는 전면 디자인은 물론이고 모든 부분에서도 ‘보는 즐거움’ 그리고 감탄을 자아낸다.
밴티지 S의 전면에는 새로 적용된 중앙 장착형 보닛 블레이드가 밴티지 S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여기에 브랜드 고유의 감성이 담긴 헤드라이트와 바디킷, 그리고 스포티한 감성의 바디킷은 물론이고 특유의 유려함이 돋보이는 보닛 라인의 열출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측면에서는 특유의 유려한 실루엣과 볼륨감을 통해 고급스러운 감정을 자아낸다. 특히 전륜과 후륜 펜더의 볼륨은 럭셔리 GT는 물론이고, 전용의 휠 및 21인 옵션 휠 등으로 애스턴마틴 만의 강력한 주행 성능, 그리고 뛰어난 미학에 힘을 더한다.

이어지는 밴티지 S의 후면 디자인은 전면의 볼륨과 유려함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다. 곡선을 통해 연출된 풍부한 볼륨은 물론이고 새롭게 다듬어진 리어 램프, 그리고 차체를 가로 지르는 데크리드 스포일러 등이 차량의 매력과 완성도를 대폭 끌어 올린다.

밴티지 S의 실내 공간은 외형만큼이나 고급스럽고 특별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위한 특별한 경험’으 보장한다.
최신의 애스턴마틴 인테리어 구성을 바탕으로 수평적이면서도 깔끔하게 다듬어진대시보드, 그리고 각종 기능으로 가득 채워진 센터페시아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사양에 따라 다채로운 매력의 고급 소재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감각적인 만족감’ 역시 끌어 올린다.
우수한 그래픽을 자아내는 두 개의 디스플레이 패널은 물론이고 정교하게 다듬어진 다이얼 및 버튼 등은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함께 ‘기능의 편의성’ 및 우수한 사용성의 매력을 보장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인테리어 패키지 옵션을 제공해 실내 공간과 금속 소재의 연출, 질감 등에 차별화를 더할 수 있다. 또한 알칸타라를 비롯해 각종 가죽, 색상의 조합 등 여러 요소들을 설정할 수 있어 ‘특별함’에 힘을 더한다.

밴티지 S는 말 그대로 강력한 성능으로도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애스턴마틴 최신의 기술로 벼려낸 V8 4.0L 트윈터보 엔진은 680마력과 81.4kg.m에 이르는 폭발적인 토크를 구현, 도로를 비롯해 트랙 위에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장한다.
특히 S 모델의 특성에 맞춰 가속 페달의 반응성과 조작 감도를 정밀하게 다듬었다. 드라이브 모드별로 최적화된 전자식 스로틀 맵에 맞춰 설계된 페달 저항은 조작과 반응의 조화를 이끌며, 밴티지 S는 차량과 운전자 사이의 일체감을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구조적인 요소들의 대대적인 개선을 이뤄냈다. 앞서 설명한 바디킷과 데크리드 스포일러 등의 조합을 통해 최고 속도(325)에서 44kg의 리어 다운포스를 추가로 확보, 합산 다운포스 111kg를 확보, 안정감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변속기 마운트 강성을 10% 줄여 강력한 성능과 함께 한층 부드럽고 섬세한 승차감의 경험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각종 마운트 및 일부 부품 등을 새롭게 다듬어 한 차원 높은 주행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대 4명 중 1명은 '무성생활''…'전자 아편' 경고 나온 미국
- '돌싱이요? 사실혼인데요'…결혼 않고도 '맘껏' 아이낳아 기르는 사회, 가능할까? [이슈, 풀어주
- '4세 고시' 막았더니…月260만원 학원, '만 1세' 기저귀 채워 보낸다
- 불황에도 유흥업소서 긁은 '법카' 6000억 육박…룸살롱에만 3200억 썼다
- '헤어지자' 이별 통보에 승합차로 '쾅'…여친 13.7m 날아가, 좌반신 마비
- '신고 있는 스타킹 100만 원에 살게'…한국 여성 스토킹 한 중국인 체포
- '하반신 마비라더니 벌떡'…보험급여 무려 '18억' 챙긴 70대, 결국
- '헉, 근육통도 없네?'…운동 후 '이것' 마셨더니 피로 '뚝' 뭐길래
- '폭군의 셰프' 임윤아, 순백의 드레스 입고 '글로벌 1위' 압도하는 미소
- 정동원 '무면허 운전' 사건의 전말?…이진호 '친구에게 배신, 5억원 협박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