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라방 강제 종료' 전말…"실수할 것 같아서" ('놀뭐')

나보현 2025. 9. 15. 12: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최근 라이브 방송을 갑자기 종료한 이유를 밝혔다.

또 유재석은 이준영에 "최근 라이브 방송을 하다가 8,000명 정도 모이니까 급하게 놀라서 껐다던데. 갑자기 방송을 왜 종료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준영은 시청자가 8,000명이나 몰려서 당황했다고 밝히며 "라이브 방송을 하면 그 정도로 안 들어오시는데"라고 당황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최근 라이브 방송을 갑자기 종료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의 본선을 앞두고 유재석, 하하, 최유리, 우즈, 이준영, 최정훈이 선곡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들은 참가자들 중에서도 수줍음을 많이 타고, 낯을 가리는 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요제 노래를 두고 이야기가 한창인 가운데, 유재석이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는 이준영에 "자꾸 신경쓰이게 하는 매력이 있다"며 관심을 표했다.

또 유재석은 이준영에 "최근 라이브 방송을 하다가 8,000명 정도 모이니까 급하게 놀라서 껐다던데. 갑자기 방송을 왜 종료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준영은 시청자가 8,000명이나 몰려서 당황했다고 밝히며 "라이브 방송을 하면 그 정도로 안 들어오시는데"라고 당황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당황해서 뭔가 실수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방송 도중 급하게 강제 종료하게 된 사건의 전말을 설명했다.

이에 라이브 방송 시청자 150명을 기록했던 하하는 "왜 감당을 못하냐"고 소리를 지르며 질투심을 드러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훈 또한 "저는 노래를 부르면 시청자 수가 올라가고 말을 하면 떨어진다"고 밝히며 부러워했다. 특히 최유리는 "저도 낯을 엄청 가리는 편이다. 그런데 여기서 저보다 낯가리는 사람을 처음 봤다"며 이준영의 수줍음에 놀라워하기도 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MBC '놀면 뭐하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