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혹사 논란' 후 건강한 모습..세븐틴 호시 배웅 "호양이 잘 다녀와"[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9. 1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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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혁이 군 입대를 앞둔 호시를 응원했다.

이수혁은 15일 개인 SNS를 통해 "너무 씩씩하게 열심히 잘 해내고 올 거 알아. 꼭 다치지 말고 건강히. 호시가 팬분들 기다리시는 동안 보시라고 준비 많이 해뒀으니 기대하세요. 그래서 한동안 만나지도 못했어요. 얼굴 보고 보내서 다행이야. 우리 호양이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혁과 호시는 밝게 웃으며 다양한 인증샷을 남겼고, 특히 호시는 거수경례를 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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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세븐틴 호시(왼쪽), 배우 이수혁 /사진=이수혁 SNS
배우 이수혁이 군 입대를 앞둔 호시를 응원했다.

이수혁은 15일 개인 SNS를 통해 "너무 씩씩하게 열심히 잘 해내고 올 거 알아. 꼭 다치지 말고 건강히. 호시가 팬분들 기다리시는 동안 보시라고 준비 많이 해뒀으니 기대하세요. 그래서 한동안 만나지도 못했어요. 얼굴 보고 보내서 다행이야. 우리 호양이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민 호시와 그런 그를 촬영하는 이수혁의 모습이 담겼다.

세븐틴 호시(왼쪽), 배우 이수혁 /사진=이수혁 SNS
이수혁과 호시는 밝게 웃으며 다양한 인증샷을 남겼고, 특히 호시는 거수경례를 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수혁은 호시를 향한 애정을 담아 자신의 SNS 계정과 호시의 SNS 계정을 동시에 태그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시는 오는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군 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수혁은 지난달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혹사를 당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며, 이와 관련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미팅 당시 예상보다 뜨거운 열기로 본 공연 시간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당사는 배우의 컨디션과 의사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배우는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난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는 뜻을 거듭 밝혔고, 그 진심이 반영돼 예정보다 더 긴 시간 팬분들과 함께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또한 "팬미팅 종료 후 안전 문제로 '팬분들의 퇴장이 완료될 때까지 대기해 달라'는 주최 측의 요청이 있었고, 배우는 모든 팬분들이 귀가한 이후 이동을 마쳤다"고 전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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