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으로 男도우미와…'장애 남편' 몰래 불륜한 아내 ('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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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돌봄 도우미와 젊은 아내 사이의 얽히고설킨 사건이 충격을 유발한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탐비')'에서는 젊은 남자 간병인과 아내의 사이를 의심한 의뢰인의 경악스러운 사연이 공개된다.
이후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 집안일과 간병을 도와줄 도우미를 부르게 됐다고 밝힌 의뢰인은 아내와 간병인 사이의 불륜을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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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남편 돌봄 도우미와 젊은 아내 사이의 얽히고설킨 사건이 충격을 유발한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탐비')'에서는 젊은 남자 간병인과 아내의 사이를 의심한 의뢰인의 경악스러운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사건 수첩' 코너에서는 과거 교통사고로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된 의뢰인이 등장한다. 그는 봉사활동 중 만난 아내와 가정을 꾸렸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기적적으로 아이를 갖게 됐음을 전한다.
이후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 집안일과 간병을 도와줄 도우미를 부르게 됐다고 밝힌 의뢰인은 아내와 간병인 사이의 불륜을 의심한다. 그는 젊고 잘생긴 남자 도우미가 아내를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듯한 장면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고 설명한다.


간병인은 의뢰인 아내의 허리에 자연스레 손을 올리고, 맨몸으로 부부 침실을 사용하는 등 뻔뻔한 태도를 보이며 소름을 유발한다. 심지어 잠든 아내의 몸을 건드리고 있는 도우미의 모습을 목격한 의뢰인의 분노는 극에 달한다.
영상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저렇게 싸O지 없는 도우미는 처음 본다"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불륜을 의심하는 의뢰인에게 그의 아내는 "모든 게 오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하지만 아슬아슬하고 수상한 두 사람의 관계에 남편은 의심을 거두지 못한다.
모든 것이 의뢰인의 망상과 의처증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장애가 있는 남편을 속인 아내와 간병인의 불륜인지 그 진실은 월요일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78회에서 공개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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