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논란' 여파인가…사카구치 켄타로, BIFF 인터뷰 무산 "게스트 사정"

김현록 기자 2025. 9. 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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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의 부산국제영화제 인터뷰 일정이 취소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영화 '파이널피스' 관련 인터뷰가 게스트 사정으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15일 밝혔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주연을 맡은 영화 '파이널 피스'가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또 다른 주인공 와타나베 켄과 함께 부산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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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구치 켄타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의 부산국제영화제 인터뷰 일정이 취소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영화 '파이널피스' 관련 인터뷰가 게스트 사정으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15일 밝혔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주연을 맡은 영화 '파이널 피스'가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또 다른 주인공 와타나베 켄과 함께 부산을 찾는다. 이에 취재진과 인터뷰를 조율 중이었으나 결국 없던 일이 됐다.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면서 한국에서도 꾸준히 활동해 온 사카구치 켄타로는 최근 이른바 '양다리 의혹'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그 여파로 인터뷰 계획이 무산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앞서 일본의 주간지 주간문춘은 10일 사카구치 켄타로가 3세 연상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A씨와 4년째 교제하며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동시에 사카구치 켄타로가 A씨와 교제하며 배우 나가노 메이와 삼각관계였다는 주장도 내놔 파문을 일으켰다. 한편 나가노 메이는 지난 5월 기혼인 배우 다나카 케이와 불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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