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10일차에? 김종국 "겁나 싸워…데이트 안 하고 운동 탓" ('미우새')

김수형 2025. 9. 15. 11: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김종국이 결혼 직후 신혼싸움의 이유가 ‘운동’ 때문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김종국이 솔직한 토크를 전했다. 

이날 김동현은 운동 이야기에 “나도 운동 때문에 양보 못 한다. 형님도 운동으로 트러블 생길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종국은 “난 유일하게 운동 때문에 겁나 싸운다. 데이트 안 하고 운동하러 가서 시간이 줄어든 게 문제였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러면서 "유일하게 대차게 싸우는게 이것”이라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김동현이 혼수 선물로 “형수님 위해 6개월 운동 금지권”을 제안하자 김종국은 “1개월도 안 된다. 운동은 예민하다”며 발끈, 결국 ‘1일 금지’로 정정돼 폭소를 안겼다.

한편, 방송에서는 아내를 둘러싼 루머도 언급됐다. 김희철이 “LA 출신 CEO, 영어강사 딸이라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김종국은 “모두 거짓이다. 성별 빼고 다 가짜, 결혼한 것만 맞다”며 정확히 선을 그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