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시간' 오웬 쿠퍼, 에미상 남우조연상 최연소 수상 "도전하면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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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시간'의 오웬 쿠퍼가 최연소 에미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TV 미니 시리즈·TV 영화 남우조연상은 '소년의 시간'의 오웬 쿠퍼의 몫으로 돌아갔다.
이번 수상을 통해 2009년 영국 태생인 오웬 쿠퍼는 최연소 수상이자 데뷔작에서 남우조연상을 차지한 인물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오웬 쿠퍼는 "제 이름이 상에 적혀 있지만 카메라 밖에서 노력해 주시는 분들의 노고도 담겨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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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소년의 시간'의 오웬 쿠퍼가 최연소 에미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제77회 에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에미상은 미국 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ATAS)가 주관하는 미국 TV 프로그램 관련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드라마, 코미디, 영화, 미니시리즈, 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축제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시상식이다.
이날 TV 미니 시리즈·TV 영화 남우조연상은 '소년의 시간'의 오웬 쿠퍼의 몫으로 돌아갔다. '소년의 시간'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4부작 영국 드라마로 잭 손과 스티븐 그레이엄이 공동 창작 및 각본을 맡고, 필립 바란티니가 연출했다. 작품은 각 에피소드가 컷 없이 원 테이크로 만들어진 것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2009년 영국 태생인 오웬 쿠퍼는 최연소 수상이자 데뷔작에서 남우조연상을 차지한 인물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무대에 오른 그는 "여기 서 있으니 현실 감각이 없어진 것 같다. 제가 미국에서 준비하면서 이런 영광이 있을 줄 몰랐다. 편했던 것에서 벗어나 도전하면 뭐든 다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3년 전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이루게 됐다. 도전정신과 함께라면 못 할 것이 없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웬 쿠퍼는 "제 이름이 상에 적혀 있지만 카메라 밖에서 노력해 주시는 분들의 노고도 담겨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에미상']
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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