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NANA), 첫 솔로 타이틀곡 ‘GOD’ 뮤비 공개

2025. 9. 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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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가 파격적인 비주얼과 진정성 넘치는 의미를 담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14일 나나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타이틀 곡 'GOD'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나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GOD'은 존재를 넘어선 믿음과 질문을 담아낸 강렬한 곡으로, 뮤직비디오 속 나나는 화려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나나 그 자체'의 모습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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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첫 솔로 타이틀곡 ‘GOD’ 뮤비 공개 (제공: 써브라임)

나나(NANA)가 파격적인 비주얼과 진정성 넘치는 의미를 담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14일 나나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타이틀 곡 ‘GOD’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나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GOD’은 존재를 넘어선 믿음과 질문을 담아낸 강렬한 곡으로, 뮤직비디오 속 나나는 화려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나나 그 자체’의 모습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동시에 독보적인 감각의 세계관을 펼쳐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알을 깨고 어두운 폐허 속을 헤매는 장면,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는 순간, 행위 예술을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등 나나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유기적으로 전개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16년간 쌓아온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나나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앨범 제작에도 직접 참여한 나나는 도적적이고 실험적인 콘셉트와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통해 자신만의 색을 확고히 각인시켰다. 

또한 이번 앨범은 나나의 생일과 데뷔 16주년에 맞춰 발매되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나나는 어머니의 해(1968년)를 기념한 유일한 타투 ‘1968’을 공개하며 가장 소중한 존재에 대한 특별한 헌정도 전했다.

한편 15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타이틀 곡 ‘GOD’ 뮤직비디오가 정식 공개되며, 앞으로 수록곡 ‘Daylight’와 ‘상처’의 뮤직비디오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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