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지역 4개교 '학교시설 개방 업무협약'…총 29개교로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군포시는 최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및 4개교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추가로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4개 학교는 도장초등학교, 부곡중앙초등학교, 오금초등학교, 군포e비즈니스고등학교다.
각 학교는 학교 체육시설을 전면 개방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로써 시와 MOU를 맺은 학교는 총 29개교로 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최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및 4개교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추가로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4개 학교는 도장초등학교, 부곡중앙초등학교, 오금초등학교, 군포e비즈니스고등학교다.
앞으로 시는 이들 학교에 △공공요금 등 운영비 최대 1000만 원 △환경개선사업비 우선 △체육관 개방에 따른 개보수 발생 시 보수비 최대 500만 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 학교는 학교 체육시설을 전면 개방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로써 시와 MOU를 맺은 학교는 총 29개교로 늘었다. 시는 2023년 12개교, 지난해 4개교, 올해 상반기 9개교와 각각 MOU를 맺었다.
하은호 시장은 "학교 측 부담을 덜기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용자들도 안전수칙 준수, 청결 유지, 화재 예방 등 책임 있는 사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