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잘생긴 공길 대체 누구…이주안, 위기를 기회로

황혜진 2025. 9. 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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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안이 신스틸러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주안은 9월 13일과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공길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안은 압력솥 제작을 위한 여정에 동행해 길잡이 역할을 완벽히 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이주안은 드라마 '구해줘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환상연가' 등 폭넓은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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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주안이 신스틸러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주안은 9월 13일과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공길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다양한 감정 연기부터 화려한 액션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안은 압력솥 제작을 위한 여정에 동행해 길잡이 역할을 완벽히 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어렵게 도착한 장춘생(고창석 분)의 집 앞에 적힌 문구를 단숨에 해독하고, 팽팽한 신경전 속에서도 익살스럽고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분위기를 환기하며 극의 흐름을 반전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연희군(이채민 분)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욱할 때면 곁에서 침착하게 진정시키며 극 중 인물 간의 균형을 잡는가 하면, 장춘생의 억양을 단서로 고향을 유추해 내 연지영(윤아 분)에게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하는 등 극 전개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어진 위기 상황에서도 날렵한 검술과 뛰어난 순발력으로 긴박감을 더했고, 특유의 재치까지 놓치지 않아 시청자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주안은 드라마 '구해줘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환상연가' 등 폭넓은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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