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0일 추석 황금연휴’ 물 건너갔나?…“10일 임시공휴일 요청,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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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연휴는 10월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무려 10일 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내달 10일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와 관련해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여기에다 민주당도 요청 계획이 없다고 밝힘에 따라 내달 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가능성은 희박해졌단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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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 모습.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d/20250915105648247yclf.jpg)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올해 추석연휴는 10월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무려 10일 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내달 10일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와 관련해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임시공휴일 지정과 관련한 당 차원의 요청 여부에 대한 물음에 “(임시)공휴일 지정을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올해 추석은 내달 6일 월요일이다. 추석 연휴 첫날이 일요일(5일)인 까닭에 8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3일(금요일) 개천절부터 9일(목요일) 한글날까지 주말을 포함해 7일 연휴가 주어진다.
10일(금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주말까지 이어지며 연휴가 사흘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앞서 정부는 10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관련해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여기에다 민주당도 요청 계획이 없다고 밝힘에 따라 내달 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가능성은 희박해졌단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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