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생일 맞아 2억 기부… “아이들 자유롭게 꿈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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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25)가 생일을 맞아 총 2억원을 기부했다.
필릭스는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유니세프와 월드비전에 각각 5000만원씩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와 라오스 영양·식수 위생 사업, 국내 가족돌봄아동 지원에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라오스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와 월드비전에 두 차례 걸쳐 총 1억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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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25)가 생일을 맞아 총 2억원을 기부했다.
필릭스는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유니세프와 월드비전에 각각 5000만원씩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와 라오스 영양·식수 위생 사업, 국내 가족돌봄아동 지원에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필릭스는 “팬 여러분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에 국내외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벅찬 감동을 느낀다”며 “모든 아이가 자유롭게 꿈꾸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필릭스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라오스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와 월드비전에 두 차례 걸쳐 총 1억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 시리아·튀르키예 대지진 긴급구호, 국내 아동지원 사업, 경남·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등에도 후원금을 전달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이어왔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18~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dominATE>’ 앙코르 공연을 열고 1년여 간의 대규모 월드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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