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팬미팅 암표 직접 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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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팬미팅의 암표 거래를 직접 단속했다.
박보검은 오는 10월 11일 서울 성북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국내 팬미팅 앙코르 공연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 FINAL IN SEOUL'을 개최한다.
이에 박보검은 자신의 SNS 계정에서 팬미팅 티켓을 원가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글을 직접 찾아내 공개했다.
이처럼 암표 단속에 직접 나선 박보검의 행동을 두고 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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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팬미팅의 암표 거래를 직접 단속했다.
박보검은 오는 10월 11일 서울 성북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국내 팬미팅 앙코르 공연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 FINAL IN SEOUL'을 개최한다.
현재 박보검은 일본, 싱가포르, 대만, 마닐라, 방콕, 홍콩, 자카르타 등에서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하고 있다. 10월 11일 팬미팅은 이번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공연인 만큼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하지만 온라인상에는 해당 팬미팅의 암표가 성행하는 상황.

이처럼 암표 단속에 직접 나선 박보검의 행동을 두고 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17일 몬테레이, 19일 멕시코시티, 21일 상파울루, 24일 산티아고에서 팬들과 만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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