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팬미팅 암표상에 분노…직접 저격 "진짜 그걸 팔고 싶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검이 직접 자신의 팬미팅 암표상 저격을 시작했다.
15일 새벽 박보검은 자신의 X 계정에 자신의 팬미팅 입장 특전인 포토카드와 엽서를 판매한다는 게시글을 인용하면서 "그건 팔면 안 돼, 진짜 그걸 팔고 싶어?"하는 글을 남겼다.
박보검이 인용한 게시글에는 물건을 팔겠다는 뜻인 'WTS'라는 글자와 함께 박보검의 팬미팅 굿즈 사진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박보검이 직접 자신의 팬미팅 암표상 저격을 시작했다.
15일 새벽 박보검은 자신의 X 계정에 자신의 팬미팅 입장 특전인 포토카드와 엽서를 판매한다는 게시글을 인용하면서 "그건 팔면 안 돼, 진짜 그걸 팔고 싶어?"하는 글을 남겼다.
박보검이 인용한 게시글에는 물건을 팔겠다는 뜻인 'WTS'라는 글자와 함께 박보검의 팬미팅 굿즈 사진이 담겼다.
이외에도 박보검은 10월 11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박보검 2025 팬미팅 투어 [비 위드 유] 파이널 인 서울'(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 FINAL IN SEOUL) 티켓 암표상들에 대한 저격도 나섰다.
박보검은 자리를 양도하겠다며 7만 7000원이 정가인 R석 자리를 장당 14만 원에 거래하겠다는 계정의 글을 인용하면서 해당 자리가 어떤 객석인지에 대해 못 박기도 했다.
이외에도 박보검은 X 상에서 떠도는 암표상들의 게시글을 모두 리트윗하면서 직접 암표상 근절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 국내 팬미팅을 마무리한 후 요코하마, 싱가포르, 가오슝, 방콕, 홍콩, 자카르타,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등을 방문했으며 17일에는 몬테레이를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상파울루, 산티아고를 거쳐 10월 11일 서울 앙코르 공연을 연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 해외 파견 간 새 남자 여럿과 외도…딸 데리고도 만났다" 충격
- 186억 벌어 아내 2명 둔 30대 자산가…"저택서 잠자리는 번갈아 한다"
- 야간 고속버스서 여성 승객 속옷에 손 넣은 중국 남성…"기억 없다" 뻔뻔
- "화려한 속옷 엄마, 친구 남편과 바람…도와달라" 고2 딸의 '눈물'
- 구준엽, 故서희원 동상 직접 만들었다…1주기 맞춰 제막식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
- "7년 동거 후 이별…잠시 함께 사는데 알몸으로 지내는 남친, 다시 찝쩍대나"
- '잠적 논란' 배우 장동주 "휴대폰 해킹 후 협박 당해…수십억 뜯겨 빚더미"
-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별세…"고통없이 쉬길" 남친이 전한 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