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벽증 윤시윤 ‘1박2일’ 촬영 어떻게 참았나 “야외취침 더 좋았다”(미우새)

박수인 2025. 9. 15. 1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시윤이 '1박 2일'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김종민은 결벽증이 있는 윤시윤에게 "그때 어떻게 참았어? 밖에서 자고 그랬는데"라며 KBS 2TV '1박 2일' 촬영 당시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윤시윤은 "저는 사실 야외취침이 더 좋았다. 실내취침 걸리는 게 더 싫었다. 형들 땀도 많고. 저는 야외도 그렇게까지 싫지 않았던 게 침낭은 깨끗하니까"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시윤이 '1박 2일'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9월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차태현, 김준호, 김종민이 오랜만에 즉흥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김종민은 결벽증이 있는 윤시윤에게 "그때 어떻게 참았어? 밖에서 자고 그랬는데"라며 KBS 2TV '1박 2일' 촬영 당시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윤시윤은 "저는 사실 야외취침이 더 좋았다. 실내취침 걸리는 게 더 싫었다. 형들 땀도 많고. 저는 야외도 그렇게까지 싫지 않았던 게 침낭은 깨끗하니까"라고 답했다.

VCR로 보던 서장훈 역시 "저건 충분히 이해한다. 방에 같이 있으면 냄새에 여러 가지 있어서 차라리 추운 게 낫다. 추운 게 훨씬 낫다"고 공감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