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고춧가루 훔친 문승유 "미움받는 게 즐거워져"

최혜진 기자 2025. 9. 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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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에서 빌런으로 활약 중인 배우 문승유가 소감을 전했다.

15일 문승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비수 정신차렸다. 눈물 콧물 다 뺀 고초가루. 미움받는 게 즐거워지다니 히힛"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문승유는 "담주까지 사랑해 주세용. 폭군의 셰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요리 경합의 첫번째 대결 주자로 나선 아비수(문승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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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문승유 인스타그램
'폭군의 셰프'에서 빌런으로 활약 중인 배우 문승유가 소감을 전했다.

15일 문승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비수 정신차렸다. 눈물 콧물 다 뺀 고초가루. 미움받는 게 즐거워지다니 히힛"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폭군의 셰프' 촬영장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문승유는 불길이 타오르는 화구에서 직접 요리를 연습하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승유는 "담주까지 사랑해 주세용. 폭군의 셰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요리 경합의 첫번째 대결 주자로 나선 아비수(문승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조선 숙수들이 준비한 요리 재료인 고춧가루를 훔쳐 사천요리 궁보계정을 요리했다.

이에 아비수는 사형 당백룡(조재윤 분)에게 요리사의 자격을 질책받고 눈시울을 밝혔으나 연지영(임윤아 분)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성장한 태도를 보여줬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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