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생일 맞아 5천만원 기부…가족돌봄청(소)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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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가 가족을 돌보느라 생계.
학업·진로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필릭스의 생일(9월 15일)을 맞아 전달된 것으로, 월드비전의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필케어'(Fillcare)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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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가 가족을 돌보느라 생계.학업·진로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필릭스의 생일(9월 15일)을 맞아 전달된 것으로, 월드비전의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필케어'(Fillcare)에 사용된다. 해당 사업은 가족의 질병·장애·정신질환·중독 등으로 돌봄 책임을 떠안은 청소년이 겪는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생계·의료·돌봄·미래 영역에서 최대 1인 300만원까지 통합적으로 돕는 프로그램이다.
필릭스는 앞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 5000만원 ▲2024년 생일맞이 국내 아동지원 사업 '아침머꼬'에 5000만원 ▲2025년 산불 긴급구호 1억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필릭스의 선한 영향력이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월드비전은 앞으로도 가족돌봄청(소)년들이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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