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인기 대단하네…연상호 '얼굴' 누르고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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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에 따르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이었다.
원작 만화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제 1장을 담아낸 이 영화는 2024년 방영된 TV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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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전혜주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에 따르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이었다. '귀멸의 칼날'은 12일~14일 매출액 점유율 32.6%를 기록, 관람객 33만여 명이 관람했다. 지난 8월 22일에 개봉한 이후 점차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꾸준한 인기 향상을 보이면서 누적 관객 수 446만 6,221명을 기록했다.
'귀멸의 칼날'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원작 만화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제 1장을 담아낸 이 영화는 2024년 방영된 TV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2위는 지난 1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이 차지했다. 개봉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했던 '얼굴'은 지난 12일 '귀멸의 칼날'에 밀려 2위에 안착했고, 현재까지 10만 8,283명이 관람하며 같은 자리에 머무르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7,242명이다.
3위는 감독 조셉 코신스키의 영화 'F1 더 무비'가 차지했다. 같은 날 2만 6,38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503만 9,826명으로 집계됐다. 4위는 조영준 감독의 영화 '살인자 리포트'로, 2만 3,41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9만 7,583명이다.
전혜주 기자 jhj@tvreport.co.kr /사진=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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