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 오늘 육군 입대…“건강히 다녀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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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세븐틴 멤버 겸 프로듀서 우지(본명 이지훈·28)가 1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지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우지는 입대를 하루 앞둔 전날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세븐틴의 월드투어 'NEW_' 공연장 객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세븐틴에서는 우지가 세 번째로 군 복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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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세븐틴 멤버 겸 프로듀서 우지(본명 이지훈·28)가 1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지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우지는 입대를 하루 앞둔 전날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세븐틴의 월드투어 ‘NEW_’ 공연장 객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짧게 자른 머리로 무대에 선 동료들을 응원하며 팬들과 마지막 시간을 함께했다.
공연 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글을 남긴 우지는 “제가 만든 음악에 웃는 멤버들과 캐럿(팬덤)을 무대 밖에서 바라본 건 처음”이라며 “들어가기 전에 큰 힘을 받고 간다. 건강히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세븐틴에서는 우지가 세 번째로 군 복무에 나선다. 정한이 지난해 9월 대체복무를 시작했고, 원우도 올해 4월 입소해 복무 중이다. 이어 호시는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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