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OMC 앞두고 관망세 비트코인...11.5만弗 횡보 [매일코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트코인이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주말간 횡보하는 흐름을 이어갔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증시 랠리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18일(한국 시각)까지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현재 4.25∼4.50%인 정책금리의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증시 랠리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면서 경기부양 필요성에 힘이 실렸기 때문이다.
다만 물가 상승률은 다시 오르며 연준의 통화 정책 결정 어려움이 가중됐기 때문에 금리 인하 폭에 대햇너 불확실성이 있다.

비트코인은 주말내내 11만5000달러선에서 등락하며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이더리움 또한 4600달러선에서 지지부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18일(한국 시각)까지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현재 4.25∼4.50%인 정책금리의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
시장에서는 고용 지표 악화 등 미국 경제 성장 둔화 상황을 고려해 연준이 올해 첫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금리 인하 폭에 대해선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일 기준 연준이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 인하할 확률은 92.4%다. 빅컷(0.5%p 인하) 가능성은 7.6%다.

15일 rwa.xyz에 따르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806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한화로는 39조320억원 수준이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지난달 27일 2700억달러를 돌파했는데 한달도 안 돼 100억달러가 증가했다.
올해초(2033억달러)와 비교하면 32.80%(667억달러) 급증한 것이다.
테더가 1739억달러, USDC가 706억달러를 기록했고, USDe가 135억달러, USDS가 928억달러를 기록했다.

15일 더블록에 따르면 상장사가 보유한 ETH는 310만개를 기록했다.
이는 이더리움 전체 발행량의 (1억2070만개) 2.57%에 해당하는 수치다.
비트마인이 207만개로 가장 많았고, 샤프링크게이밍이 83만7230개로 2위를 기록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15일 月(음력 7월 24일) - 매일경제
- “소득·재산 아무것도 안 따진다”…오늘부터 ‘1인당 30만원’ 지급, 어디길래 - 매일경제
- “미국과 통화스왑 없이 달러 보내면 환율 2000원 직행”...‘달러 마통’ 왜 요구했나 - 매일경제
- “공장 짓고 나면 고용 늘텐데, 한국 근로자에 무슨 짓”…미정부 최악 판단에 ‘일침’ - 매일
- “역시 내수에는 이것 만한 게 없네”…중국 관광객 무비자 앞두고 호텔·면세점 ‘들썩’ - 매
- [속보]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으로 유지한다 - 매일경제
- “이것 하나만 됐다면 코스피 3500 뚫었다”…‘10만전자’가 기다려지는 이유 - 매일경제
- 화장품에 IT 결합한 역발상 창업 10년만에 K뷰티 제패 - 매일경제
- “예금 1억원까지 보장된다는 말”에 이자 더 받겠다며 몰려간다는데 - 매일경제
- ‘이강인 발목 통증’ 흐비차·베랄두도 부상! PSG, ‘멀티골’ 바르콜라 앞세워 랑스전 ‘아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