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추소정·박해린 '유령의 집' 크랭크인…대본리딩 현장 공개

박로사 기자 2025. 9. 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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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 집' 대본리딩/영화사조아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글로벌 프로젝트 영화 '유령의 집'이 크랭크인 소식과 함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15일 ‘유령의 집’(감독 조창근· 제작 영화사조아·공동제작 엘케이엠팩토리) 측은 "'유령의 집'이 지난 4일 크랭크인 했다"라며 김진영, 추소정, 박해린, 윤성빈, 반효정,우지현 등이 함께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유령의 집’은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려내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일본 대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유령의 집' 대본리딩/영화사조아

함께 공개된 대본리딩 사진에는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완벽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 또한 배우들의 에너지와 팀워크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유령의 집’에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 하고 있는 김진영(덱스), 추소정(엑시), 박해린, 윤성빈 외에도 출중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다.

먼저, 가족의 버팀목이자 따뜻한 품격의 소유자 ‘춘자’ 역은 명품 배우 반효정이, 생활력 강하고 현실적인 어머니 세정의 엄마 ‘영주’ 역은 안민영이 맡았다. 여기에 우지헌이 책임감과 갈등 사이에서 흔들리는 ‘세훈’ 역을 맡아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유령의 집'은 내년 한국과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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