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천러, 최현석 제자 된 이유…"식당 직원보다 질문 많아"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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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14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엔시티 천러·마크와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필릭스가 함께 출연해 방송 최초 팀 요리 대결이 진행됐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엔시티(NCT) 멤버 천러가 최현석 셰프 제자로 인정 받았다.

지난 14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엔시티 천러·마크와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필릭스가 함께 출연해 방송 최초 팀 요리 대결이 진행됐다.

앞서 천러는 "어제 스케줄 끝나자마자 바로 비행기를 탔다"며 "방송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풍은 "같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했었는데, 천러가 이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해서 볼 때마다 인증을 한다"고 했다.

천러는 "원래 요리를 좋아해서 매주 '냉장고를 부탁해' 본방사수 했다"고 덧붙였다.

마크는 "천러 집에 자주 놀러가는데 같이 방송 보다가 팬이 된 케이스"라고 말했다.

최현석은 "(천러에게) 방송을 너무 감명 깊게 봤다고 메시지가 와서 연락처를 주고받았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었다"며 "어떤 날은 새벽 5시에 연락이 온다"고 했다.

그는 "레시피를 알려주면 요리를 꼭 사진으로 보내서 피드백을 받는다. 제 레스토랑 직원들보다 질문을 더 많이 해서 천러를 제자로 삼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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