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李대통령, 로봇 규제 정비한다는 소식에…로봇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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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장 초반 로봇 관련주가 급등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 회의를 주재하는 가운데, 로봇 산업 규제에 대해서도 논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 회의를 열고 청년 세대, 일자리, 데이터와 자율주행, 로봇 등 신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핵심 규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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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장 초반 로봇 관련주가 급등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 회의를 주재하는 가운데, 로봇 산업 규제에 대해서도 논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이날 오전 9시 27분 기준 코스닥 상장사 로보스타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20.63%(6500원) 오른 3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제닉스로보틱스도 20%대 상승 중이며 로보로보, 해성에어로보틱스, 휴림로봇도 급등 중이다.
이는 정부가 신사업 규제 정비를 예고하자 매수 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 회의를 열고 청년 세대, 일자리, 데이터와 자율주행, 로봇 등 신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핵심 규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로봇 규제와 관련해 “미래 산업 엔진인 자율주행 로봇 산업 규제 합리화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라며 “자율주행 시범 운행을 위한 실증 지역을 대폭 확대하고 산업 현장에서 로봇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일괄 정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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