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고깃집 정산 논란 “돈 넣었는데 10원도 안 줘” 동업자 김종국 폭발 (런닝맨)

장예솔 2025. 9. 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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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동업자 하하의 고깃집 정산 방식 문제점을 폭로했다.

9월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답한대로 직진' 레이스가 펼쳐졌다.

하하와 함께 고깃집 동업 중인 김종국은 "식당 정산 방식"이라고 꼬집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국은 "돈을 넣었는데 10원도 안 주는 건 너무한 것 아니냐"고 발끈, 하하는 "10원은 줬다. 진짜인 줄 안다. 형 팬들한테 DM(다이렉트 메시지) 온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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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김종국이 동업자 하하의 고깃집 정산 방식 문제점을 폭로했다.

9월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답한대로 직진'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10문 10답 설문지를 받고 작성했다. 마지막 문항은 '내 옆 멤버가 올해가 가기 전 꼭 고쳤으면 하는 점'이었다.

하하와 함께 고깃집 동업 중인 김종국은 "식당 정산 방식"이라고 꼬집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국은 "돈을 넣었는데 10원도 안 주는 건 너무한 것 아니냐"고 발끈, 하하는 "10원은 줬다. 진짜인 줄 안다. 형 팬들한테 DM(다이렉트 메시지) 온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밀키트 성공하면 드리겠다"고 은근슬쩍 사업을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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