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이가령, 비키니 속 선명한 11자 복근… "몸매가 예술이네" [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9. 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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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가령이 청순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14일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령은 노란색 프릴이 달려 있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가령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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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령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이가령이 청순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14일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령은 노란색 프릴이 달려 있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그의 마르면서도 탄탄한 복근과 넘치는 볼륨감이 돋보여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 예쁘시다", "몸매가 아름답다", "섹시미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가령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살이다. 그는 TV조선 드라마 '결혼 작사, 이혼 작곡', KBS2 '여왕의 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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