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줘야 하니까"… '49세' 새신랑 김종국, 티 나는 아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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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김종국이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종국 옆에 앉은 최다니엘은 '알록달록한 의상 입기'를 꼽으며 "맨날 운동복에 검정색 옷을 입고 온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나는 이제 옷을 더 사면 안 된다. 사줘야 하니까"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당당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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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10문 10답'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에게 고쳐야 할 점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중 '내 옆 멤버가 올해가 가기 전 꼭 고쳤으면 하는 점은?'이라는 질문이 등장했다.
김종국 옆에 앉은 최다니엘은 '알록달록한 의상 입기'를 꼽으며 "맨날 운동복에 검정색 옷을 입고 온다"고 말했다.
이후 하하는 김종국에게 "진짜 궁금한데, 형수님도 다 검은색만 입고 다니셔?"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나는 이제 옷을 더 사면 안 된다. 사줘야 하니까"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당당히 드러냈다.
그러자 멤버들은 "새신랑, 새신랑"이라며 농담 섞인 야유를 보내 웃음을 선사했다.
김종국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 등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신부의 신상은 비연예인이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쏟아졌지만, 김종국은 "지금껏 나온 가짜뉴스 중에 성별 빼고는 맞는 게 하나도 없다. 20세 연하도 아니고 헬스 종사자도 아니다"라고 항간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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