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체제' 새출발 에버글로우, 본격 활동 재개... "10월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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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종료 이후 네 멤버가 새 소속사로 함께 이적한 가운데, 본격적인 4인 체제 활동을 시작한다.
4인 체제로 새로운 도전을 알린 에버글로우는 다음 달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에서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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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4명 소속사 이적, 5개월여만 활동 재개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종료 이후 네 멤버가 새 소속사로 함께 이적한 가운데, 본격적인 4인 체제 활동을 시작한다.
에버글로우는 공식 SNS를 통해 '에버글로우 퍼스트 아시아 팬미팅 투어 : 포에버글로우(EVERGLOW 1st ASIA FANMEETING TOUR : 4EVERGLOW)'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월 전 소속사인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FA 시장에 나왔던 에버글로우는 지난 10일 치타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다만 치타컴퍼니와 손을 잡은 멤버는 미아와 왕이런을 제외한 이유 시현 온다 아샤 네 명으로, 이들은 4인 체제로 에버글로우 활동을 이어간다는 뜻을 밝혔다.
이 가운데 이번 아시아 투어는 에버글로우의 데뷔 첫 단독 팬미팅으로 오래 기다려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이번 팬미팅에서 에버글로우만의 색을 담은 공연으로 본격적인 새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지난 2019년 데뷔한 후 '봉봉쇼콜라', '아디오스(Adios)', '던던(DUN DUN)', '라디다(LA DI DA)', '슬레이(SLAY)', '좀비(ZOMBIE)' 등의 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다. 4인 체제로 새로운 도전을 알린 에버글로우는 다음 달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에서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을 이어간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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