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500만 보인다

김지혜 2025. 9. 15. 0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에 단 하루 1위 자리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 한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자리를 지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33만 44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6만 6,221명.

지난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에 단 하루 1위 자리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 한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자리를 지켰다. 이번 주 500만 관객 돌파에 도전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일본에서 지난해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을 잇는 이야기로,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중 제1장을 그렸다.

ebad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