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500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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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에 단 하루 1위 자리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 한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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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33만 44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6만 6,221명.
지난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에 단 하루 1위 자리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 한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자리를 지켰다. 이번 주 500만 관객 돌파에 도전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일본에서 지난해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을 잇는 이야기로,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중 제1장을 그렸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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