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 부산서 현장 최고위…해수부 임시청사 방문
박찬범 기자 2025. 9. 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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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15일) 부산에서 취임 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회의가 끝난 다음에는 해양수산부 임시청사를 방문합니다.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부산에서 추진되는 가덕도 신공항 사업과 해수부의 청사 이전 등 지역 현안이 함께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고위 회의 직후에는 해수부 임시청사를 직접 방문해 둘러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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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오전 부산 강서구 세계로교회에 예배를 위해 들어서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15일) 부산에서 취임 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회의가 끝난 다음에는 해양수산부 임시청사를 방문합니다.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부산에서 추진되는 가덕도 신공항 사업과 해수부의 청사 이전 등 지역 현안이 함께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날 부산에 도착해 1박2일 일정을 시작한 장동혁 당 대표는 가덕도 신공항 부지 등을 방문했습니다.
장 대표는 "부산엔 현안이 많다. 국민의힘이 명확한 입장을 말씀드릴 필요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고위 회의 직후에는 해수부 임시청사를 직접 방문해 둘러볼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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