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혹사 논란 그 후…납작해진 허리 보이며 '8살 연하' 살뜰히

정다연 2025. 9. 1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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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혁이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수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씩씩하게 열심히 잘 해내고 올 거 알아. 꼭 다치지 말고 건강히!"라며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수혁이 세븐틴 멤버 호시의 군 입대 전 그를 배웅하는 모습.

그러면서 이수혁은 "얼굴 보고 보내서 다행이야. 우리 호양이 잘 다녀와"라며 8살 어린 호시를 살뜰히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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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수혁 SNS


배우 이수혁이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수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씩씩하게 열심히 잘 해내고 올 거 알아. 꼭 다치지 말고 건강히!"라며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수혁이 세븐틴 멤버 호시의 군 입대 전 그를 배웅하는 모습. 이수혁은 "호시가 팬분들 기다리시는 동안 보시라고 준비 많이 해두었으니 기대하세요!"라며 자신의 팬이 아닌 세븐틴의 팬들까지 챙기는 면모를 보였다.

그러면서 이수혁은 "얼굴 보고 보내서 다행이야. 우리 호양이 잘 다녀와"라며 8살 어린 호시를 살뜰히 챙겼다.

앞서 이수혁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에서 주최 측의 과도한 티켓 판매로 인해 행사장 내 에어컨이 고장 난 상황에서 무려 12시간을 땀에 젖은 채로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혹사 논란'이 일었었다.

한편 호시는 오는 16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 군 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사진=이수혁 SNS
사진=이수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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