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피오봉사단과 함께 국립세종수목원서 탄소중립 실천 약속

배지윤 기자 2025. 9. 1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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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환경봉사단 '피오봉사단'은 지난 13일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자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하림(136480) 마케팅팀 관계자는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온 가족이 지구의 다양한 식물도 살펴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쉽고 즐겁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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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 재확인
하림 피오봉사단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하림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하림의 환경봉사단 '피오봉사단'은 지난 13일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자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급격한 기후 변화와 국내∙외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기후대의 식물과 생태를 보존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이다.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독려에 앞장서고 있다.

피오봉사단 가족들은 먼저 국내 최대 규모의 식물 전시 온실에서 지중해·열대 등 다양한 환경의 식물들을 살펴보며 기후변화 속 식물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방법에 대해 열정적으로 토론하며 지속가능한 행동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서 직접 반려 허브식물을 심어보고 친환경 허브 오일도 만들어 보는 자연 교감활동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작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일이 곧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출발점임을 되새기며 온 가족이 즐겁게 참여했다.

하림(136480) 마케팅팀 관계자는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온 가족이 지구의 다양한 식물도 살펴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쉽고 즐겁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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