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다비치 실제 인성 폭로 "임영웅, 보고 충격 받아" ('요정재형')

김현희 기자 2025. 9. 1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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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이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재형은 이적, 정승환, 엄정화와 만나 식사자리를 가졌다.

이에 정승환은 "두 분(정재형 엄정화)은 연예계 선배님 중 가장 편하다. 이적 선배님은 많이 못 봬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적은 "나는 사실 나를 막 대해주면 되게 좋아한다"며 "전에 다비치랑 린이랑 있는데 임영웅이 왔다. 다비치 애들이 나한테 하는 걸 보고 진짜 충격을 받았다. '이래도 돼요?'라며 놀라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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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이적이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유튜브 '요정재형'에는 '이중에 제주도에 비행기 타고 와서 딱 6시간만 놀고 서울 가는 사람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재형은 이적, 정승환, 엄정화와 만나 식사자리를 가졌다.

엄정화는 이적을 가르키며 "얘랑 방송을 한 게 2번째다"라고 했다. 이에 이적은 "1996년도에 우리가 한강에 배를 띄우고, 나룻배에서 토크를 하는 것이다"며 "사적으로는 친하지만 이렇게 투샷은 없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이들은 막내 정승환을 보며 "우리 얘가 편하다"고 했다. 이에 정승환은 "두 분(정재형 엄정화)은 연예계 선배님 중 가장 편하다. 이적 선배님은 많이 못 봬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적은 "나는 사실 나를 막 대해주면 되게 좋아한다"며 "전에 다비치랑 린이랑 있는데 임영웅이 왔다. 다비치 애들이 나한테 하는 걸 보고 진짜 충격을 받았다. '이래도 돼요?'라며 놀라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영웅이랑 이제 친해졌다. 정말 매력 있고 바른 청년"이라고 칭찬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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