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다비치 실제 인성 폭로 "임영웅, 보고 충격 받아" ('요정재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적이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재형은 이적, 정승환, 엄정화와 만나 식사자리를 가졌다.
이에 정승환은 "두 분(정재형 엄정화)은 연예계 선배님 중 가장 편하다. 이적 선배님은 많이 못 봬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적은 "나는 사실 나를 막 대해주면 되게 좋아한다"며 "전에 다비치랑 린이랑 있는데 임영웅이 왔다. 다비치 애들이 나한테 하는 걸 보고 진짜 충격을 받았다. '이래도 돼요?'라며 놀라더라"라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이적이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유튜브 '요정재형'에는 '이중에 제주도에 비행기 타고 와서 딱 6시간만 놀고 서울 가는 사람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재형은 이적, 정승환, 엄정화와 만나 식사자리를 가졌다.
엄정화는 이적을 가르키며 "얘랑 방송을 한 게 2번째다"라고 했다. 이에 이적은 "1996년도에 우리가 한강에 배를 띄우고, 나룻배에서 토크를 하는 것이다"며 "사적으로는 친하지만 이렇게 투샷은 없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들은 막내 정승환을 보며 "우리 얘가 편하다"고 했다. 이에 정승환은 "두 분(정재형 엄정화)은 연예계 선배님 중 가장 편하다. 이적 선배님은 많이 못 봬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적은 "나는 사실 나를 막 대해주면 되게 좋아한다"며 "전에 다비치랑 린이랑 있는데 임영웅이 왔다. 다비치 애들이 나한테 하는 걸 보고 진짜 충격을 받았다. '이래도 돼요?'라며 놀라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영웅이랑 이제 친해졌다. 정말 매력 있고 바른 청년"이라고 칭찬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윤서, 흠뻑 젖은 비키니 속 넘치는 볼륨감… '美친 뒤태'에 "감다살"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초심 찾겠다는 방시혁 의장이 기억해야 할 것들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새신랑' 김종국 "'♥신부'와 결혼 계기? 사랑하니까… 속도위반은 '복'"('짐종국') - 스포츠한국
- "아주 나이스"한 마무리…세븐틴, 월드 투어 '뉴_' 글로벌 항해 시작 [스한:현장] (종합) - 스포츠
- 헤이즈, 한 줌 몸매로 소화한 백리스 수영복…여리여리 청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원빈 조카' 김희정, 요가로 다져진 '성난 애플힙'… "몸매가 조각이네" - 스포츠한국
- K리그1 1-2위간 승점 무려 20점차… 전북, 9G 남았는데 3승하면 우승 - 스포츠한국
- '한일가왕전' 박서진 장구 퍼포먼스, 이틀 만에 100만 뷰 돌파 - 스포츠한국
- 혼전 임신 통보 1초 만에 남친 잠수…임신 9개월 女, 한겨울 노숙까지 ('영업비밀') - 스포츠한국
- 솔라, 구도가 아찔하네…쪼그려 앉아 '힙' 매력 발산[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