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가을 패션으로 천고마비 실천…키도 미소도 살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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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가을 여신다운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은 15일 오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해외 일정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지원은 단정하게 빗어 내린 긴 생머리로 자연스러운 광택을 살려 청초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공항을 밝히는 모습은 '가을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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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가을 여신다운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은 15일 오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해외 일정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지원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김지원은 단정하게 빗어 내린 긴 생머리로 자연스러운 광택을 살려 청초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가볍게 흐르는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패션 또한 돋보였다. 김지원은 네이비 컬러의 루즈핏 니트에 비대칭 디자인의 시폰 디테일을 더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와이드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손에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레드 미니백을 들어 전체적인 코디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163cm의 키를 가진 김지원은 이날 더욱 늘씬해 보이는 비율을 자랑했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덕분에 마치 ‘천고마비의 계절, 키와 미소가 풍성해진 여신’ 같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지원은 2026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색다른 연기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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