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아이온2, 초기 일매출 25억원 전망… NC소프트 목표 주가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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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5일 NC소프트에 대해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아이온2의 초기 일매출이 25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NH투자증권은 아이온2의 초기 일매출이 한국 18억원, 대만 7억원 등을 더해 약 25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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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5일 NC소프트에 대해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아이온2의 초기 일매출이 25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 주가는 기존 28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NC소프트는 지난 1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이온2를 오는 11월 19일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초기 출시 지역은 한국과 대만이다.
사전 예약을 시작한 아이온2는 게이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게이머들이 우려하던 과도한 과금 모델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멤버십 패스, 외형 꾸미기 등으로 구성됐다.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는 현존 모바일 게임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아이온2의 초기 일매출이 한국 18억원, 대만 7억원 등을 더해 약 25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예상 총매출액은 5946억원으로 평균 일매출은 16억3000만원 수준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국내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한 넷마블의 세븐나이츠리버스, RF온라인의 성과를 고려하면 한국 일매출 18억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한다”며 “대만에서도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높은 매출을 기록한 선례가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다면 목표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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