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큰 거 온다…엔믹스,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확정 [공식]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NMIXX(엔믹스)가 10월 13일 첫 번째 정규 앨범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컴백한다.
NMIXX는 15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정규 1집 'Blue Valentine' 모션 포스터를 공개하고 10월 13일 컴백을 공식 발표했다. 국내외 K팝 팬들은 탄탄한 가창력으로 '육각형 걸그룹' 존재감을 굳힌 이들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Blue Valentine' 첫 티저 모션 포스터 영상은 NMIXX가 새롭게 펼칠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영상에는 독특한 모양의 케이크 일부가 무너지면서 안쪽에 박혀있는 푸른색 유리 심장이 박동하는 장면이 비쳤다. 이내 유리 칼이 내리꽂히고 유리 파편과 푸른 액체가 흘러내리는 기묘한 모션으로 이어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3월 전작이자 미니 4집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로 'FIELD'(필드)라 불리는 현실 세계에 머무르게 된 이야기를 다룬 'Fe3O4'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NMIXX가 펼칠 새로운 이야기는 무엇일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약 7개월 만의 컴백 활동을 통해 '육각형 걸그룹' 입지를 더욱 넓힐 전망이다. 10월 13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Blue Valentine'을 발매하고 오는 11월 29일과 30일 데뷔 3년 9개월 만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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