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모건스탠리 "월가 너무 비관적"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9. 1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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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소비심리 악화에 투심은 엇갈렸죠.
경제 변화에 민감한 경기순환주는 약세를 보인 반면, 기술주는 대체로 강세를 보였는데요.
모건스탠리의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현재 월가의 비관론이 지나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4분기에는 실적 전망치와 시장 목표가를 상향 조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앤드류 슬리먼 / 모건스탠리 투자연구소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 : 월가는 지나치게 비관적입니다. 현재 그들의 목표가는 6천200인데, 시장은 이미 6천550 또는 그 이상에 있습니다. 따라서 월가는 목표가를 높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너무 낮기 때문이죠. 실적 전망치도 너무 낮습니다. 1분기와 2분기 모두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불구하고 월가의 전망치는 오히려 내려왔습니다. 따라서 4분기에는 월가가 내년 목표가를 낙관적으로 제시할 것입니다. 또 올해 실적 전망치와 목표가도 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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