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앞두고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 다우 0.03%

박형기 기자 2025. 9. 1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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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17일 열리는 FOMC를 앞두고 미국 증시의 지수 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3%, S&P500 선물은 0.02%, 나스닥 선물은 0.0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앞서 지난 주말 미국증시도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나스닥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12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와 S&P500은 하락했으나 나스닥은 0.44% 상승,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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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트레이더.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오는 16일~17일 열리는 FOMC를 앞두고 미국 증시의 지수 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3%, S&P500 선물은 0.02%, 나스닥 선물은 0.0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금리 인하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준이 이번 FOMC에서 0.25%포인트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거의 100%로 반영되고 있다.

앞서 지난 주말 미국증시도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나스닥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12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와 S&P500은 하락했으나 나스닥은 0.44% 상승,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이에 따라 나스닥은 지난주에만 3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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