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과 업무협약…매머드 화석 등 전시

김예나 2025. 9. 15. 0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서구 허준박물관은 경기 연천 전곡선사박물관과 전시와 연구, 교육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박물관은 향후 소장 자료를 대여할 때 협조하고, 학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등 공립박물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다음 달 허준박물관에서 선보이는 특별전에서는 전곡선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희귀한 매머드 화석과 상아를 전시해 관람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준박물관-전곡선사박물관 업무협약 왼쪽부터 이한용 전곡선사박물관장, 김충배 허준박물관장 [허준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서울 강서구 허준박물관은 경기 연천 전곡선사박물관과 전시와 연구, 교육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박물관은 향후 소장 자료를 대여할 때 협조하고, 학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등 공립박물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다음 달 허준박물관에서 선보이는 특별전에서는 전곡선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희귀한 매머드 화석과 상아를 전시해 관람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ye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