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 한지우, ♥박성우 최종선택..세 번째는 성공할까? "현커일 듯"[돌싱글즈7]

김정주 기자 2025. 9. 15. 0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지우와 박성우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이날 한지우는 관람차에 탄 박성우를 보고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박성우는 "좋아서, 행복해서"라며 울먹거려 한지우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두 사람은 모두의 예상대로 최종커플로 맺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한지우와 박성우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는 재혼을 위해 호주 골드코스트에 모인 돌싱남녀 10인이 최종 선택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우는 관람차에 탄 박성우를 보고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박성우는 "좋아서, 행복해서"라며 울먹거려 한지우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지우는 "첫 만남부터 기억에 안 남는 게 없었고 이렇게까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며 "힘든 거 참았던 기간에 듣고 싶었던 말을 나한테 다 해줬다. 늘 고맙더라"라고 진심을 전했다.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이에 박성우는 "나와줘서 고맙다. 용기 내줘서 고맙다"며 "이렇게 만난 게 너무 신기하고 약간 기적 같은 일이다"라고 감격했다.

두 사람은 모두의 예상대로 최종커플로 맺어졌다. 이를 본 MC 이다은은 "두 분은 처음부터 운명 같은 끌림이 있었다"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왠지 현커(현실 커플)일 것 같다"라고 예상했다.

한편 김명은은 김도형이 아닌 이동건을 최종 선택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