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홀린 여신’ 이다혜, 시원스런 여행룩에 깜찍한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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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치어리더 여신'으로 떠오른 이다혜가 시원스런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이다혜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름이었다!"는 멘트와 함께 대만에서의 광고 촬영 상황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다혜는 2019년 KBO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았으며 2023년에는 한국 치어리더 대만에 진출해 라쿠텐 몽키스를 거쳐 현재는 웨이취안 드래곤스를 위해 응원단상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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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대만의 치어리더 여신’으로 떠오른 이다혜가 시원스런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이다혜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름이었다!”는 멘트와 함께 대만에서의 광고 촬영 상황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혜는 강렬한 형광 초록색 튜브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행룩’을 완성했다. 튜브톱에 새겨진 개성 있는 그래픽과 더불어 투명한 어깨끈이 힙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붉은색 머리와 뒤집어 쓴 모자는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의 상큼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이다혜는 2019년 KBO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았으며 2023년에는 한국 치어리더 대만에 진출해 라쿠텐 몽키스를 거쳐 현재는 웨이취안 드래곤스를 위해 응원단상에 오르고 있다. 이다혜는 또한 2024년 싱글 앨범을 발표하는 등 가수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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