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구글로부터 유튜브 수익 창출 중단 통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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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체류 중인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구글로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의 수익 창출 중단을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자신의 '전한길뉴스'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도 "구글코리아로부터 수익창출 중단 메일을 받았다"며 "'민감한 사건' 때문이라고 하는데, 불법이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 적이 없다"며 구글 측의 조치가 "언론 탄압이자 보수우파 죽이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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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강사 전한길씨 [연합뉴스 자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y/20250915005713432fmqs.jpg)
미국에 체류 중인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구글로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의 수익 창출 중단을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현지시간 13일 미국 워싱턴 DC근교에서 열린 우파 단체 주최 행사 '트루스포럼'에 참석해 "제가 운영하고 진행하고 있는 '전한길뉴스'가 "민감한 문제" 때문에 수익 창출을 정지시킨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전씨는 자신의 '전한길뉴스'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도 "구글코리아로부터 수익창출 중단 메일을 받았다"며 "'민감한 사건' 때문이라고 하는데, 불법이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 적이 없다"며 구글 측의 조치가 "언론 탄압이자 보수우파 죽이기"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언제 출국 금지·구속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으로 온 것"이라며 "이 행사에 오면서도 누가 총을 들고 오는 것 아닌가 해서 150만원짜리 방탄복도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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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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