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문화재단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최종 선정

최우은 2025. 9. 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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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년 '꿈의 예술단' 신규 거점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양 기관은 오케스트라 6곳, 무용단 3곳, 극단 6곳 등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1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구리문화재단, 도봉문화재단, 포천문화관광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 등과 함께 '꿈의 극단'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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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진달래장 문화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생활소품을 만들고 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년 ‘꿈의 예술단’ 신규 거점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양 기관은 오케스트라 6곳, 무용단 3곳, 극단 6곳 등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1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구리문화재단, 도봉문화재단, 포천문화관광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 등과 함께 ‘꿈의 극단’ 부문에 선정됐다. 재단은 영월지역의 특성 및 아동·청소년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준비 등 향후 장기적 사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준비에 나선다. 9월부터 3개월간 준비기간에 돌입하며 1000만원의 국고 지원을 받아 운영한다.

‘꿈의 예술단’은 전국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무용, 연극, 시각예술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꾸준히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5년 이상 장기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대표 정책사업으로 2010년 꿈의 오케스트라로 출발해 무용·연극 분야로 확장됐다. 최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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